2019년 12월호 - (주)코리아플러스방송 대표이사 김태인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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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코리아플러스방송 대표이사 김태인

환경, 교육 콘텐츠 활성화를 이룰 것

환경이 기본이 되는 기업과의 상생은 물론 자연보호 선두에 서다


지난 11월 1일 (주)코리아플러스방송 대표이사로 취임한 김태인 대표이사는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을 통해 

자연보호, 환경 및 교육적인 부분을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 관련 분야의 개발자와 기업인 더 나아가 소비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한다는 것이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의 

기본 이념이다. 여기에 교육적인 부분을 더해 더 많은 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주)코리아플러스방송 김태인 대표이사에게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성진에스솔루션(주) 회장 김태인,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부총재 김태인, (주)수소나라 회장 김태인, (주)코리아플러스방송 대표이사 김태인.

김태인 대표이사에게 하루는 48시간으로 돌아간다. 그의 바쁜 일정들은 단 하루도 허투루 쓸 수 없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벽 4시면 새벽기도를 시작으로 하루를 기운차게 연다. 그에게 하루는 세상을 사는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된다.

김태인 대표는 현재 사단법인 자연보호중앙연맹 부총재직을 3년째 수행중에 있다. 평소 자연보호에 관심이 많았을 뿐 아니라 이 자리가 봉사하는 자리라는 데에 그는 마음이 끌렸고 연맹 총재의 권유로 부총재직을 맡았다. 연맹 부총재로서 그는 전국 시도 협회장 관리와 매년 자연보호 선포식 행사를 주관하며 후손들에게 자연을 보존해서 물려줘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열심히 임무에 충실하고 있다. 

그가 운영중인 성진에스솔루션(주)는 아파트 공동주택 보수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 환경적인 부분과 많은 부분 연관돼 있다. 조경부터 하자보수 컨설팅까지 우리에게 보다 이로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회사의 기본 철학이라고 그는 말했다. 

(주)수소나라(회장 김태인)에서는 수소 생성기뿐 아니라 오존수 생성기 등을 개발, 유통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위해 수소물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는 이념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주)수소나라에서는 먹는 수소수뿐 아니라 수소자동차의 개발도 환경 보존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지금도 연구중에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지난 11월 1일 (주)코리아플러스방송 김태인 대표이사로 취임한 그는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을 통해 자연보호, 환경 및 교육적인 부분을 더 많은 이들과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각 지역 자연보호 지회장들의 활동을 비롯해 자연보호 환경에 필요한 아이템 활성화, 환경 관련 각 분야의 개발자와 봉사자 상생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청소년 UCC대회 개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의 인성 교육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따라서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은 김태인 대표이사의 뜻에 따라 앞으로 환경 및 교육에 중점을 둔 방송을 활성화시켜 더 많은 이들이 뜻을 같이 하고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환경과 관련된 아이템을 통한 상생

“어쩌면 지금까지 해 왔던 많은 일들이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을 위한 것들이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지금까지는 많은 부분을 혼자 고민했다면 이제는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혜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인터넷, 방송이 강하고 이를 활용하는 이들이 많으니 더 쉽고 빠르게 정보를 교류하고 그 안에서 상생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 대표가 말하는 상생은 정보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부분들이 적시적소에 해결될 수 있다면 더 많은 이들이 보다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현재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은 환경과 연관된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여 이들의 기술력과 상품들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한다면 중소기업들은 보다 빠른 홍보를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비자들은 손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현재 (주)코리아플러스방송과 MOU를 체결한 기업들은 미세먼지가 발생하지 않는 초음파 튀김기, 창문환기형 공기청정기 유후, (주)씨드온의 강내한성, 강내병성을 지닌 양파 종자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할 뿐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들의 특별한 아이템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제는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을 통해 저희와 협력관계를 맺은 모든 기업들의 활동을 전달하고 기업인들끼리의 네트워크 형성은 물론 소비자들의 올바른 정보 획득과 판단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을 운영할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기업인들이 기술력에서는 경쟁력을 갖추었지만 이를 운영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 대표이사는 기업인들의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왔다. 그리고 마침내 (주)코리아플러스방송으로 이들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더욱 굳건히 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방송을 통해 많은 기업인들과 일반인들이 서로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형성된다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저희 방송은 환경에 관계된 아이템을 가진 기업들만을 MOU체결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 환경과 관련된 아이템들의 개발이 지속적으로 부흥하기를 바라는 것이 저희 회사의 기본이념이기도 합니다.”



청소년 UCC 대회 개최의 참뜻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은 환경, 교육 콘텐츠로 일관한다.

김 대표에게 교육적인 부분은 어떻게 다뤄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묻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이다.

“환경과 자연보호는 남녀노소 어른, 아이를 불문하고 이뤄져야 합니다. 누구는 지키고 누구는 지키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 우리 아이들의 자연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조금 부족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미세먼지로 뒤덮이게 되었으며 마스크 없이 외출을 삼가야 해야 할 정도까지 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자연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강조는 물론 우리 아이들에게도 적절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저희 방송과도 맞는 청소년 UCC 대회 개최입니다. 스마트 시대에 우리 아이들이 문제를 직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미래에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는 후손들에게 자연을 보존해서 물려줘야한다는 사명감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매 순간 고민한다고 말했다. 또 이러한 문제를 아이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참된 교육이라고 덧붙였다.

모든 공부를 글과 주입식으로 하는 게 아닌 실제로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다는 데에 김 대표의 행보에 응원을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비가 오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일기예보에 귀를 기울였지만 이제는 미세먼지 수치가 어느 정도인가를 확인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제는 아침 일과의 시작이 미세먼지 확인이 첫 번째 과제가 된 것이다. 지금 자라는 많은 아이들은 미세먼지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이 앞설 정도이다. 기성세대들의 어린 시절에는 미세먼지라는 단어 자체가 없었으니 우리가 후손들에게 얼마나 자연을 훼손시켜 물려주었는가를 깊이 반성해야 한다는 데에 이견이 없다.

만능 엔터테이너 ‘김태인’입니다

내가 김태인이다.

성공한 사업가, 깨어있는 경영 마인드, 남들과 다른 철학 등 ‘사람 김태인’에 대해 매우 궁금해진다.

그는 과연 어떤 사람인지, 지금의 김태인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말이다.

그는 취미가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음악, 드럼, 피아노, 섹스폰, 성악, 골프를 이야기했다.

천안 북일고등학교 재학시절에는 교내 밴드의 보컬로 활동했으며 한때 연기자가 꿈이기도 했다. 비록 연기자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을 끊임없이 하며 남들과 다른 하루를 살고 있다.

“매년 모교인 북일 고등학교에서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졸업생, 재학생이 모두 무대에 오르고 나이를 떠나 인간대 인간으로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습니다. 준비 기간은 힘들어도 삶의 활력을 얻기에는 너무 좋아서 올해로 6년째 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그의 삶의 원동력, 힐링의 순간들을 그는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다. 또 이러한 모교를 갖고 있다는 데에 부러운 생각마저 들었다.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지금은 외국 선교 활동을 위한 준비도 하고 있어 조금 더 바쁘게 움직이는 편입니다.”

평소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그는 외국 선교 활동을 위해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는 등 자기개발에 여념이 없다.

사업, 취미활동, 신앙생활 등 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이러한 일정 속에서도 주1회 정도 라운드를 한다니…. 그동안 내가 너무 게으르게 살아온 건 아닌가 하는 참회의 시간을 갖게 한다.

“주1회 골프를 하는 게 보통입니다. 골프를 하면서 만나는 좋은 사람들을 져버릴 수 없지요. 골프는 운동뿐 아니라 동반자들과 함께한다는 데에 큰 기쁨을 느끼게 하니까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태인, 누구에게나 호감형인 그의 거침없는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장기가 퍼트일 정도로 정확한 컴퓨터 골프를 하는 그이지만 사람 좋기로 유명한 김태인이기도 하다. 1998년 친구의 권유로 시작한 골프가 지금까지 그를 필드로 안내한다.

‘나는 잘될 것이다’라는 믿음

그에게 있어 인생과 사업은 자신감에서 시작됐다.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어려운 때도 있었지요. 하지만 물질적으로 부족해도 불안하거나 조바심이 나진 않았어요. 항상 ‘나는 잘될 것이다’라는 비전을 갖고 사는 것이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001년도 세무조사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2~3년 안에 극복하며 재기에 성공하면서 오뚜기라는 별명이 생겼다. 지나간 시간보다 앞으로의 시간들을 내다보며 나아갔다. 지금 생각해봐도 당시 2년간은 많이 힘든 시간이었다. 하지만 현재 내가 일궈 놓은 인적자원들로 최소 10년은 큰 걸림돌 없이 진행될 것이라 믿는다는 그이다. 

때문에 새로 시작한 사업도 그는 확실한 전망을 갖고 있다고 믿으며 이를 활성화 시키는 데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 말했다. (주)코리아플러스방송의 김태인 대표이사로써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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