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 제3회 ‘착한 골프포럼’ 세미나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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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착한 골프포럼’ 세미나


‘이런 골퍼가‘착한 골퍼’입니다’ 란 주제로 열려

건전한 골프문화 정착과 길잡이역할수행을위한모임


지난 8월29일 서울CC 이심이사장을 비롯하여 서울·한양CC 전·직임원 및 회원과 올바른 골프문화의 필요성에 뜻을 둔

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하림각에서 제3회 ‘착한골프포럼’세미나를 개최, 골프문화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착한골프포럼’은 한국골프의 발상지인 서울·한양컨트리클럽 (이사장 이심)의 회원들이 바른골프 문화의 선도적역할을 하고 정착을 위하여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만든 모임이다.

‘착한골프포럼’(공동회장: 이정익, 최성원)은 뜻있는 서울·한양CC회원들의 후원과 협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8년10월 25일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이후 골프매너와 규칙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리고 있으며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여바람직한 골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런 골프가‘착한 골퍼’입니다 란 주제로 열렸으며 특별강사로 초청된 원로골퍼 연예인 이순재씨가 자신이 골프를 배우게 된 동기부터 플레이하면서 겪은 애환과 무(無)매너로 인한 불편함 등등을진솔하게’골프이야기’란 주제로 이어갔으며 골프는 양심과 자존심의게임이며 철학이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이런골프철학과 정신이 ‘착한골프포럼’을통하여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민학수 골프전문기자는 골프 본거지인 유럽과 미국의 메이저대회 개최지인 명 코스골프장 등 자신이취재하고 경험했든 현장이야기로 공감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특히 서울CC 최경식 경기위원장은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하고 느낀 경기도우미들의애환을 들려줌으로써 그야말로 골프문화를 제대로 인식하지못한 무(無)매너골퍼를 비롯하여, 룰과 에티켓을 제대로갖춘작한골퍼들의 이야기 등 많은 골퍼들이공감하는 부분을 피부에 와 닿게 강연을 이어가 세미나 개최참의미를 느끼게 하였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친절봉사로 소리없이 헌신하는 클럽직원에 대한시상식도 가졌다.

전 전재욱 회장이 개인사정으로 사임, 새로 추대된 이정익회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골프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골퍼들의참석에 감사드린다며 원로 회장단의 자문을 받아 초심의 마음으로 건강하게 수명연장을 하는 것이 목적으로 더욱이 착한골프문화를 정착시키고 전파, 모든 골퍼들이 동참할 수 있게하는 것이 최대목표로 아이디어와 지혜를 모아 집행부에알려주기를 부탁드리며,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말하였다.

서울컨트리클럽이심이사장은 축사에서 우리 클럽과 골프를 진심으로 아끼고 후원하는 착한골프포럼세미나에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고 “‘착한골프포럼’이 추진하는 바른골프문화 확산 운동을 세계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우리나라의 골프위상을 높이고 있는 프로골퍼들에걸맞게 골프매너를 세계화 시킬수 있길 기대하며 골프문화 선진화를 서울한양CC에서 이뤄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착한골프포럼’은 바른 골프문화 정착을 위한사업으로 착한골퍼의 사례들을 발굴하여 장려하고 골프장관계자(직원, 도우미)와의 소통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등‘착한골프포럼’ 기본정신에 입각한사업과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방침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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